정보 찾기

킹콩티비 텔레그램, 카카오톡 메신저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경험치랭킹

  • 1

    댓글하마왕

    33,925,100P

  • 2

    페라리488

    24,026,400P

  • 3

    또기님

    17,949,400P

  • 4

    삼청교육대

    16,315,900P

  • 5

    사랑two

    14,075,400P

  • 6

    굿걸

    11,525,000P

  • 7

    537기

    10,244,800P

  • 8

    라니아케아

    9,753,200P

  • 9

    반항냥이

    9,454,900P

  • 10

    댁아뢰

    9,085,600P

5번쩨이야기

<노처녀의 맞선>노처녀가 친척 소개로 맞선 보는 자리에 나갔다.어두컴컴한 커피숍 맨 구석에 남자가 미리 와 있었다.상대방 남자가 그리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지금 찬밥 더운밥 가릴 형편이 아니었다.남지가 말했다."저~ 전문대도 괜찮겠습니까? "아하, 이 남자 전문대학 밖에 못 나왔나 보구나

유머게시판

<노처녀의 맞선> 5번쩨이야기

  <노처녀의 맞선>


노처녀가 친척 소개로 맞선 보는 자리에 나갔다.

어두컴컴한 커피숍 맨 구석에 남자가 미리 와 있었다.


상대방 남자가 그리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지금 찬밥 더운밥 가릴 형편이 아니었다.


남지가 말했다.

"저~  전문대도 괜찮겠습니까? "


아하, 이 남자 전문대학 밖에 못 나왔나 보구나 생각하며,

"예, 전문대면 어때요, 괜찮아요"


그랬더니 이 남자 대뜸 여자 옆 자리로 옮겨와서

여지의 가슴(?)을 마구 문대는 것이 아닌가?


"아니, 왜이러세요?? "

여자가 놀라서 소리치자


"젖을 문대도 괜찮다고 했잖아요`" ㅎㅎ


   ogq_58146d74c399f-21

별점 0점 (0명 참여)

댓글 총 0개

    유머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37221 26.09.27 365
    37220 26.05.17 3,180
    37219 26.05.17 2,530
    37218 26.05.17 1,903
    37217 26.05.17 2,057
    37216 26.05.17 1,975
    37215 26.05.17 1,472
    37214 26.05.17 1,073
    37213 26.05.17 1,538
    37212 26.05.17 773
    37211 26.05.17 780
    37210 26.05.17 684
    37209 26.05.17 627
    37208 26.05.17 693
    37207 26.05.17 619
    37206 26.05.17 546
    37205 26.05.17 785
    37204 26.05.17 578
    37203 26.05.17 542
    37202 26.05.17 572

    오류

    알수없는 오류입니다.

    오류

    알수없는 오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