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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vs 신한은행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의 박신자컵 경기가 열리게됩니다.​개인적으로 강승을 때릴려고 총알을 쟁여놨던 경기입니다. 왜냐면 이경기보시다시피 핸디값이 해외기준 17.5가 잡혔는데 이경기가 정규시즌에 치루​는 정식경기도아니고 박신자컵을 무조건 들어올리겠다는 동기부여가 될만한 대회도 아닌 친선전 성격

자유게시판

우리은행 vs 신한은행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의 박신자컵 경기가 열리게됩니다.

​

개인적으로 강승을 때릴려고 총알을 쟁여놨던 경기입니다. 왜냐면 이경기

보시다시피 핸디값이 해외기준 17.5가 잡혔는데 이경기가 정규시즌에 치루

​

는 정식경기도아니고 박신자컵을 무조건 들어올리겠다는 동기부여가 될만

한 대회도 아닌 친선전 성격이 다분한 이대회해서 저 핸디값은 아무리 우리

은행 전력이 신한보다 앞선다지만 분명 선을 넘었다고 봅니다. 첫째로는 우리

​

은행이 주전들 출전시간을 이미 앞전에도그렇지만 정규시즌 처럼 빡빡하게 돌

리지도 않을뿐더러 이번시즌 앞두고 유승희가 우리은행으로 이적하면서 사실상

팀내 기둥격인 구슬 + 김소니아의 직전경기 폼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내외각에서

​

보여준느 슛감과 플레이의 완숙미도 제법이었고 아무리 우리은행의 주전 비주전의

실력차가 리그에서 가장 적고 매우 탄탄한 전력을 가지고있지만 최소한 오늘도 위성

​

우가 로테를 돌리는것까지 고려한다면 이경기 신한의 플핸승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




신한 +17.5 플핸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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